2019년 7월 31일 수요일

송아지 출하 돌연변이, 자연교배, KPN정액번호 미검출



송아지 출하 날짜 : 2019년 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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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협
 출하 2-3일전 "친자확인 검사 결과 -> KPN정액번호 미검출, 자연교배/돌연변이 통보로 일반우로 출하 해야 한다고 연락이옴.


먼저 확인
1) 자연교배(?)
음... 소규모 농가여서 소를 묶어서 키우고 있는데... 음... 그래 정액(난자)증명서 및 가축인공수정증명서 확인

분만 예정일과 비슷하게 분만 했으므로 자연교배는 말이 안되는군.

2) 돌연변이(?)
  2-1) 인공수정사 분들에게 문의 결과 그런 경우는 처음본다. 송아지 모근 채취를 잘못했거나 검사 결과가 잘못나온거다.

송아지 모근 채취시 축산농가에 먼저 연락을 취한후 채취를 해야하는데 아무런 통보도 없었음.


  2-2) 축산과학연구원 문의 결과 이쪽 지식이 전혀 없어서 이해는 못했지만 분석 결과 오류 일 수 있다.


축협

위와 같은 내용을 전달

축협 답변 : 돌연변이다. 우리가 송아지 모근 채취를 잘못 했다는 거냐...

음... 그렇다는 거지...

2019년 6월 21일 출하 하루 전

어미 , 송아지 각각 두번씩 모근 채취.

1) 농업기술실용화재단
2) 전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두곳에 친자확인 검사 의뢰 접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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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7월 2일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분 석 성 적 서] -> KPN1151검출 -> 친자로 확인됨.
7월 16일 전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한우 유전자검사 시험 확인서] -> KPN1151검출 -> 친자로 확인됨. (모개체 분석결과가 깨끗하지 않아서 분석 2번함.)


아직 축협에 통보는 하지 않았다.

분석성적서, 시험 확인서는 스캔해서 업로드 예정임.


축협 친자확인 검사의 문제점.


1. 한우 농가에 (한우 모근 채취) 미통보
2. 짧은 시간안에 무리하게 친자확인 검사 1주일.(경기도에 분석의뢰)
3. 한우 농가의 이의제기 시간이 부족한점. 출하 2-3일전에 통보.
4. 전문연구원의 의견을 전달해도 받아 들여지지 않는점. (혈통우는 유지하면서 일반우장에  출하는 했지만...)


계속 작성 예정...